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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청순 외모 속 반전 개그…‘완전 내려놨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3:59
2014년 8월 18일 13시 59분
입력
2014-08-18 13:57
2014년 8월 18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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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승혜 미니홈피
개그우먼 김승혜가 외모와 상반되는 엽기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김승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예뻐예뻐’에서 김재욱과 함께 커플 연기를 뽐냈다.
이날 김재욱의 친구는 김승혜의 미모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재욱의 친구가 사라지자 김승혜는 반전 개그감을 보여줬다.
김승혜는 김재욱의 엉덩이에 발을 놓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며 엽기적인 행동을 해 관객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재욱이 “내 엉덩이가 네 신발장이냐?”고 묻자 김승혜는 “어쩔?”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김승혜는 비둘기 흉내를 내며 “구구구구”를 외치는 장난을 쳤다. 이에 김재욱은 비둘기를 쫓는 시늉을 하자 김승혜는 “요즘 비둘기는 안 도망간다”고 말해 관객을 폭소케 했다.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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