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김승혜, 볼륨감 드러난 드레스 자태보니…‘개그계 베이글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1:15
2014년 8월 18일 11시 15분
입력
2014-08-18 11:11
2014년 8월 18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개콘 김승혜/미니홈피
‘개콘 김승혜’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가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개콘’ 김승혜의 드레스 자태도 화제를 모았다.
‘개콘’ 김승혜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시상식 때”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개콘’ 김승혜가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형태의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웨이브 머리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개콘’ 김승혜 청순한 얼굴과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베이글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승혜는 17일 방송된 ‘개콘’의 ‘예뻐예뻐’ 코너에서 미모와 다른 엽기적인 행동의 ‘반전 개그’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제공=개콘 김승혜/미니홈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절차 하자’ 내세워 취소 수순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러트닉 “석탄 집중”… 다보스 뒤흔든 美
아틀라스가 던진 미래 향한 ‘불편한’ 질문 [광화문에서/장윤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