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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적극적으로 망가지더니… 단박에 떴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8 10:43
2014년 8월 18일 10시 43분
입력
2014-08-18 10:41
2014년 8월 18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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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개그콘서트'의 '예뻐예뻐' 코너에 등장한 김승혜가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예뻐예뻐'가 전파를 탔다.
이 코너에서 개그우먼 김승혜는 김재욱과 커플로 등장, 예쁜 외모와 상반되는 엽기적인 연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승혜는 남자친구 김재욱의 친구 앞에서 얼굴과 몸매, 성격 모두 완벽한 여자친구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남자친구의 친구가 자리를 떠나자 돌변했다. 그는 자신의 구두를 그의 엉덩이에 찍는 등 엽기적인 행동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김승혜는 다른 사람이 등장하자 다시 청순한 모습으로 변해 가식을 떨었다. 이에 김재욱은 화를 냈다. 그러자 김승혜는 애교를 부렸다.
이날 거침없이 망가지는 김승혜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호감으로 다가오며 기대를 부르고 있다.
개콘 예뻐예뻐 코너의 김승혜를 본 네티즌들은 "김승혜 반전 매력, 엽기적인 매력" "개콘 예뻐예뻐 김승혜, 진짜 예뻐 보인다" "개콘 예뻐예뻐 김승혜, 다음 주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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