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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1위 미발표, 혹시 순위제 폐지? 이유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9 17:11
2014년 8월 9일 17시 11분
입력
2014-08-09 17:10
2014년 8월 9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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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1위.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1위
MBC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이 1위를 발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평상시와는 달리 1위 발표 등 순위제가 진행되지 않은 채 씨스타의 무대를 끝으로 방송이 마무리됐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음악방송 1위는 왜 발표를 안 한 걸까?" "음악방송 1위 미발표, 이제 순위제 폐지?" 등의 의견을 올리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날 '음악중심'이 1위 발표를 하지 않은 이유는 녹화방송이었기 때문. 지방 특집 녹화로 인해 생방송을 진행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순위 발표가 없었고, 1위도 공개되지 않았다.
'쇼 음악중심'은 16일까지 지방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씨스타, 블락비, 현아, 걸스데이, B1A4, 핫펠트(예은), 옴므, 김완선, 레이디스 코드, 스컬, 모세, 레드벨벳, 베스티, 씨클라운, 마마무, 비아이지, 소년 공화국, 혜이니, 폰, 루카스, 세이예스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 1위.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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