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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광규, 미녀 모델들과 ‘꿈같은 시간’…무슨 일?
동아닷컴
입력
2014-08-09 12:06
2014년 8월 9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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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광규.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김광규
'나혼자산다'의 김광규가 미녀 모델들의 등장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의 '혼자남의 신세계'편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육중완이 속한 장미여관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돕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함께 촬영하는 미녀 모델들이 등장하자 "오길 잘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자신의 유행어인 "아버지 뭐하시노" 등을 연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모델들과 사진까지 촬영했다.
또 김광규는 몸을 아끼지 않는 댄스로 촬영을 마쳐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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