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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와 결별한 각트는 누구? 일본 록스타 ‘친한파 연예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09:37
2014년 8월 8일 09시 37분
입력
2014-08-08 09:36
2014년 8월 8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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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각트 아유미 결별/스포츠동아DB
‘각트 아유미 결별’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29)와 결별한 J팝 가수 각트(41)에 관심이 모아졌다.
각트는 록그룹 말리스 미제르의 보컬 출신으로 일본 내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각트는 1999년 싱글 ‘미저라블(Mizerable)’로 데뷔해 록의 전설로 자리매김하며 총 10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 기록을 세웠다.
각트는 지난해 3월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글을 남기며 ‘친한파 연예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 각트는 2013년 4월에는 친분이 있는 가수 케이윌이 신곡 ‘러브 블러썸’을 내자 한국어로 그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일본 스포츠연예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7일 각트와 아유미가 최근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유미와 각트는 2011년 만남을 시작해 2012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각트 아유미 결별, 안타깝다”, “각트 아유미 결별, 연인 사이인지 몰랐다”, “각트 아유미 결별, 각자 잘 되길 바란다”, “각트 아유미 결별, 씁쓸한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각트 아유미 결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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