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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여신 미모 변신에 성형 의혹 ‘솔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5:15
2014년 8월 6일 15시 15분
입력
2014-08-06 15:14
2014년 8월 6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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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가수 박보람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32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박보람의 달라진 외모에 성형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자인 박보람은 6일 자신의 데뷔곡 ‘예뻐졌다’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보람은 ‘슈스케2’ 방송 당시와는 달리 탈색 된 긴 머리와 흰색 시스루 상의 차림으로 몸매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변화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의혹을 제기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다이어트를 통한 노력이라 밝힌 바 있다.
이런 오해는 올 초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지난 3월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해 날씬하고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박보람 측은 “성형수술이 아니라 체중 감량이 비결”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박보람 32kg 감량/Mnet 제공,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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