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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4:40
2014년 8월 6일 14시 40분
입력
2014-08-06 14:35
2014년 8월 6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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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32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닝센터에서 운동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 등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타이즈를 입은 박보람이 진지하게 운동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시절과 비교해 날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람은 몸무게 32kg을 감량했으며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관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보람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 뿐만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보람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자기관리 열심히 했네”, “박보람 32kg 감량, 노래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다이어트, 박보람 32kg 감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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