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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데뷔 7주년 기념 포토북 출시… 수영복 패션보니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4:49
2014년 8월 6일 14시 49분
입력
2014-08-06 14:27
2014년 8월 6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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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수영복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7주년 기념 포토북을 출시한다.
소녀시대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여름휴가를 즐긴 모습을 담은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GIRLS GENERATION in Las Vegas)’를 발매한다.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GIRLS GENERATION in Las Vegas)’는 소녀시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출시된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가고 싶은 나라로 라스베이거스를 꼽아 촬영에 나섰다.
포토북에는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여름휴가를 즐기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타일리쉬한 모습은 물론 파자마 파티, 쇼핑, 물놀이, 수영복 패션 등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이 포토북은 총 290 페이지 분량에 달한다. 촬영 스케치 영상 DVD, 포스터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GIRLS GENERATION in Las Vegas)’는 현재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 중이다. 25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녀시대 수영복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수영복, 기대된다” “소녀시대 수영복, 구입해볼까” “소녀시대 수영복,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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