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녀사냥 최여진, 한혜진에 사과…신동엽 “둘이 머리채 잡고 싸우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2 19:26
2014년 8월 2일 19시 26분
입력
2014-08-02 19:21
2014년 8월 2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 (사진=마녀사냥 방송 캡처)
배우 겸 모델 최여진이 모델 한혜진을 향한 외모 디스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최여진은 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최여진에게 “‘라디오스타’에서 우리 한혜진 못생겼다고 하더라. 괜히 가족 같으니까 울컥하더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최여진은 “그래서 화났느냐. 당시 외모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모델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했다”면서 “한혜진 얘기가 나와서 ‘한혜진 나보다 못생겼다. 하지만 개성 있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최여진은 MC들에게 “실제로 보니까 어떠냐”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한혜진은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성시경은 “분명한 건 둘 다 일반인처럼 생기진 않았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두 사람이 여기서 감정 컨트롤 못하고 머리채 잡고 싸우면 시청률에 도움되겠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혜진은 “난 사실 방송을 못 봤다. 근데 방송 이후 지인들이 전화해서 전화기가 폭발할 뻔했다”며 “최여진이 나보다 모델 후배다. 방송을 안 봐서 그런지 내가 어떤 방송에서 ‘장윤주 언니보다 내가 낫다’고 말한 것과 뭐가 다른가 싶다”고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최여진은 또 “기사라는 게 자극적으로 나가서 그렇지 방송 보면 그렇지 않다”고 변명했고 허지웅은 “내가 방송 봤는데 그랬다”고 짓궂게 응수했다.
그러자 최여진은 “그렇다면 사과하겠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 최여진 예쁘긴 하다”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 한혜진 성격 쿨하다”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 최여진 한혜진 둘 다 매력 있다” “마녀사냥 최여진 사과, 재밌으라고 한 말인데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與서영교, 서울시장 출마 선언…“검증된 성과로 시민 삶 직행”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