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별바라기’ 써니, 태연 납치사건 언급 “너무 놀라서 몸이 안 움직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21:28
2014년 8월 1일 21시 28분
입력
2014-08-01 09:45
2014년 8월 1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별바라기’ 써니, 태연 납치사건 언급 “괴한이 무대서 갑자기 끌고 가…”
별바라기 태연 납치사건 언급
‘별바라기’에 출연한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팀 멤버 태연 납치사건을 언급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지난달 31일 방송에서는 배우 안재모와 임호, 소녀시대 써니, 슈퍼주니어M 헨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별바라기’ 방송에서 써니의 팬은 “2~3년 전 쯤에 한 행사에서 무대를 하고 있는데 괴한이 태연의 팔을 잡고 끌어 내렸던 태연 납치사건이 있다. 그때 써니가 태연이 끌려가는 걸 보고 바로 반응해서 구했다”고 말했다.
태연 납치사건은 2011년 4월 서울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엔젤프라이스 뮤직페스티벌’ 2부에서 발생했다.
송은이는 “당시 오정태가 사회를 보다가 그 장면을 목격하고 괴한을 제지해서 해결이 된 걸로 기사가 났다. 그래서 오정태가 졸지에 국민 영웅이 됐는데, 원래는 써니가 더 빨랐다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써니의 팬은 “가장 처음 그 상황을 인지하고 움직인 사람이 써니였다. 무대에 괴한이 난입했을 때 괴한이 태연의 손을 잡았다. 그때 안무가 태연이 써니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써니의 팬은 “그런데 써니가 어깨에 손이 안 올라오자 뒤를 돌아보고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태연을 구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서 몸이 잘 안 움직였다. ‘이게 뭐지?’하고 멍해지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며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었다. 스태프라기엔 강제로 끌고 가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아찔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별바라기 태연 납치사건 언급.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태연 납치사건 언급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뜬다…단종 유적 둘러보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
정동영, 北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로 평북 구성市 지목
인도네시아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호주 이어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