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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으로 시집간 서민정, 오랜만에 근황공개…'반달' 눈웃음 그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21:43
2014년 7월 31일 21시 43분
입력
2014-07-31 21:07
2014년 7월 31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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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으로 시집간 서민정, 오랜만에 근황공개…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
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97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진 속에서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79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한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 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미국 맨해튼에 가정을 꾸려 생활하고 있다.
사진=서민정 이수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티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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