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악플러 고소’ 김가연 “임요환 승부욕, 머리채 잡고 싸움”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5:33
2014년 7월 31일 15시 33분
입력
2014-07-31 15:31
2014년 7월 3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김가연 악플러 고소/트위터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남편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받았다.
지난해 11월 김가연과 임요환은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가연은 “게임 행사를 하고 뒤풀이를 했다. 매너 있다는 프로게이머(임요환)가 (뒷풀이)게임에서는 인정사정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팔꿈치로 나를 찍었다”며 “나도 열 받아서 임요환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 그러면서 서로 스파크가 튄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플러 고소에 대해 언급했다.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에 대해 “고소한 건수로 따지만 80여 건이고 그중 처벌된 건 40건 정도”라며 “패륜적인 악플 위주로 고소했다. 일반적인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고 말했다.
사진 = 김가연 악플러 고소/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갑자기 ‘쿵’ 쓰러진 80대, 시민·경찰이 살렸다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