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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걸륜, 연인 쿤링에 프러포즈 임박? 과거 결혼설 부인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1:30
2014년 7월 30일 11시 30분
입력
2014-07-30 11:17
2014년 7월 30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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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걸륜 쿤링, 주걸륜 SNS, 쿤링 SNS
주걸륜 쿤링
대만 톱스타 주걸륜(35)이 연인 쿤링(21)에게 프러포즈할 것이라는 중국 매체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결혼설이 재조명 받았다.
2월 시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주걸륜은 18일 밤 11시경 어머니와 연인 쿤링과 함께 두바이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다.
또 주걸륜 일행의 목적지가 두바이가 아닌 프랑스로 알려지면서 직항을 이용하지 않고 두바이를 경유해 조심스럽게 출국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그러면서 결혼설이 고개를 들었다.
당시 쿤링의 매니저는 “유럽으로 휴가를 떠났을 뿐 결혼은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잦은 결혼설에 휘말려왔다.
주걸륜은 언론에 “결혼 적령기인데 사실 숨겨서 좋을 게 없다”며 “정말 결혼을 한다면 반드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매체 펑황넷은 28일 주걸륜이 여자친구인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주걸륜과 쿤링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사진 = 주걸륜 쿤링, 주걸륜 SNS, 쿤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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