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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휘성, 이소라 ‘기억해줘’ 열창… 관객들 “눈물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24 08:29
2014년 7월 24일 08시 29분
입력
2014-07-24 08:12
2014년 7월 24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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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 화면 촬영
‘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
가수 휘성이 이소라의 ‘기억해줘’를 열창했다.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 23일 방송에서는 ‘헤어진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주제로 휘성과 윤민수&벤이 노래대결을 펼쳤다.
이날 휘성과 윤민수&벤의 노래를 평가할 판정단은 ‘이별한 지 1년 미만인 사람들’이었다. 이에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휘성은 이소라의 ‘기억해줘’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휘성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다. 노래를 듣던 방청객들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휘성은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선곡한 윤민수&벤에게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우승은 윤민수가 소속된 와이후엔터프라이즈에게 돌아갔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은 기획사 대 기획사의 레이블 대결로 기획사를 대표하는 뮤지션이 대결을 펼쳐 우승 소속사를 가려낸다. 총 3부작으로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을 본 누리꾼들은 “‘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 감동적이야” “‘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 둘 다 좋았어” “‘싱어게임’ 휘성 ‘기억해줘’, 감정이입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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