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채영, ‘위암 말기’ 위독…누리꾼들 “꼭 이겨내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09:50
2014년 7월 22일 09시 50분
입력
2014-07-22 09:43
2014년 7월 22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유채영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상태가 위독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는 유채영이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에 유채영의 가족들은 현재 그녀의 곁을 지키며 상태가 호전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팬들 역시 유채영이 다시 건강을 찾기를 기원하고 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채영 아직 젊은 나인데…”, “유채영 정말 위독한 상태?”, “유채영 위암 말기,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한 유채영은 가수 활동은 물론 영화 ‘색즉시공 2’, 드라마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l 150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위암 말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行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