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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스킨, 스칼렛 요한슨 파격변신… “에일리언이 이렇게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9 11:56
2014년 7월 19일 11시 56분
입력
2014-07-19 11:40
2014년 7월 19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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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언더더스킨' 스틸컷
‘언더더스킨’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영화 ‘언더 더 스킨’이 네티즌들 큰 관심을 얻었다.
지난 17일 국내에 개봉한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생애 첫 전라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끌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흑발 머리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스칼렛 요한슨은 속옷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알몸을 쳐다보거나 한 남자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한편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흥미로운 설정 위에서 SF적 상상력과 사색적인 주제를 결합한 영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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