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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신의손’ , 포스터 3개를 하나로 연결해서 보는 재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17 11:29
2014년 7월 17일 11시 29분
입력
2014-07-17 11:24
2014년 7월 17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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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타짜 신의손’ 포스터 공개, 포스터 3개를 하나로 연결해서 보는 재미!
영화 ‘타짜-신의손’이 3종 포스터와 함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3종 포스터는 하나로 연결하면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한 판’이 완성되어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
영화 ‘타짜 신의손’은 삼촌 고니를 달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시리즈 가운데 2부 ‘타짜 신의손’을 영화한 작품으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재미를 더 했다.
이번 영화 ‘타짜 신의손’엣는 8년 만에 돌아온 김윤석과 유해진을 비롯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이경영, 김인권,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짜 신의손 포스터와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 신의손 빨리 보고싶네”, “타짜 신의손, 기대된다”, “타짜 신의손 포스터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짜 신의손’은 오는 9월 개봉될 예정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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