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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산다’ 데프콘, 18일 방송 끝으로 하차 “동생과 살게 됐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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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3:46
2014년 7월 16일 13시 46분
입력
2014-07-16 13:39
2014년 7월 16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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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동생.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데프콘 동생
가수 데프콘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하차를 앞두고 작별 인사를 전하는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데프콘은 “당분간 무지개 모임을 떠난다.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다. ‘무지개 모임’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모임 이름이다.
이에 멤버들은 데프콘의 집을 방문해 무지개 모임을 열었다. 데프콘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인 마늘 치킨, 호떡 등을 나눠먹으며 추억을 회상했다.
앞서 데프콘은 거친 이미지와 다르게 섬세한 모습과 마니아적인 취미로 관심을 끌었다. 특히 데프콘의 먹방(먹는 방송)은 매회 화제가 되기도 했다.
MBC 관계자는 “데프콘이 앞으로 동생과 살게 됐다. 데프콘의 후임을 물색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데프콘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프콘 동생, 동생과 사는 구나” “데프콘 동생, 다시 돌아오길” “데프콘 동생,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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