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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화이트 커플룩…"아빠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0:14
2014년 7월 15일 10시 14분
입력
2014-07-15 09:40
2014년 7월 15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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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민 윤다훈’. 동아닷컴DB
배우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시사회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과 남경민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다훈-남경민 부녀는 올 화이트 패션으로 옷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특히 배우로 활동 중인 딸 남경민은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아빠 윤다훈을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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