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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9일부터 안방극장 서비스…‘亞영화제 3관왕’
동아일보
입력
2014-07-09 20:13
2014년 7월 9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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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공주'를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공주' 배급사 무비꼴라쥬는 9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위성, 온라인, 모바일에서 상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공주는 각 통신사 IPTV 서비스와 디지털케이블 TV 홈초이스, 디지털 케이블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T 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볼 수 있다.
4월 개봉한 이수진 감독의 영화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끔찍한 사건을 겪은 소녀 한공주(천우희)가 삶의 벼랑 끝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담담하게 그렸다.
'한공주'는 제16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비평가상, 심사위원상, 관객상 3관왕을 차지하며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사진제공=한공주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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