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굴사남 “남편 박대성, 비키니女와 연락하면서…” 폭로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20:34
2014년 7월 8일 2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굴사남 남편'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굴사남이 남편 박대성의 여자관계에 불만을 토로했다.
굴사남은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불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굴사남은 "남편 휴대폰 카톡을 본다. 남편이 여자들과 너무 카톡과 문자를 많이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굴사남은 "한 번은 남편 몰래 휴대폰을 봤더니 프로필이 비키니 입은 여자로 되어 있는 사람이 '돈 보냈냐', '다음에 밖에서 한 잔 하자'며 남편에게 문자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굴사남의 남편 박대성은 "돈을 보내라는 건 동창이 동창회비를 걷는 내용이다. 본인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제공=굴사남 남편/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6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9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0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서울 60㎡이하 아파트 임대차 10건중 6건 월세… 전세난에 떠밀린 듯
美국무 “호르무즈 통행료 허용 안해” 이란-오만 “부과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