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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전역식에 보이지 않은 연인 윤승아, 소속사 “스케줄 문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8 11:12
2014년 7월 8일 11시 12분
입력
2014-07-08 11:06
2014년 7월 8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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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캡쳐
김무열
배우 김무열의 전역식에 연인 윤승아가 보이지 않자 누리꾼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치고 만기 제대했다.
하지만, 공식연인인 윤승아는 전역식을 마치고 부대 밖을 나서는 김무열 곁에 보이지 않았다.
이에 둘의 관계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날 전역식을 마친 김무열은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을 통해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하겠다.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이 시간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승아의 소속사는 “윤승아 김무열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하지만, 스케줄 문제로 마중을 나가지는 못했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 전역에 윤승아가 오지 않았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 헤어진건가?”, “김무열 전역, 말도 참 많네”, “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 그럴수도 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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