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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주 데뷔, ‘K팝스타2’ 참가자 맞아? 성형의혹 ‘술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21:20
2014년 7월 7일 21시 20분
입력
2014-07-07 21:17
2014년 7월 7일 2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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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민주 데뷔/뮤직K 엔터테인먼트
'전민주 데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 출신 신인가수 전민주가 데뷔를 앞두고 달라진 외모로 인해 성형설에 휘말렸다.
7일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팝스타2' 출신 전민주는 데뷔곡 '비별'의 뮤직비디오를 11일 선보이고 15일 음원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한다.
그런데 전민주가 데뷔를 앞두고 공개한 사진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수술 의혹을 받은 것. 전민주는 젖살이 빠진 듯 전보다 갸름해지고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전민주 소속사 측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언론에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예뻐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전민주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방영된 'K팝스타2'에서 톱8에 올라 미모와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리틀 보아'라고 불렸다.
사진제공=전민주 데뷔/뮤직K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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