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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성열 “원빈과 연기한 김새론에게 난 오징어”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4-07-07 21:10
2014년 7월 7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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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스쿨 김새론-성열/동아닷컴DB
'하이스쿨 김새론'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성열(23)이 아역배우 김새론(14)과 KBS2 금요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이하 하이스쿨)'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7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는 '하이스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하이스쿨' 출연진 김새론, 성열, 조연우, 최수린, 신현탁, 김민영 등이 참석했다.
'하이스쿨' 성열은 9살 연하인 김새론과 동갑으로 호흡을 맞춘데 대해 "김새론이 잘 이끌어줘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스쿨' 성열은 "김새론이 '아저씨'에서 원빈과 연기해서 우리를 오징어로 보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열과 김새론이 출연하는 '하이스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한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11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사진제공=하이스쿨 김새론-성열/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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