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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女心 홀리는 ‘훈훈한 외모’… 카리스마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5 17:43
2014년 7월 5일 17시 43분
입력
2014-07-05 17:38
2014년 7월 5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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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트로트가수 설운도의 아들 루민이 남다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설운도는 아이돌가수인 아들의 트로트 실력을 점검했다.
하지만 루민의 트로트 실력을 확인한 설운도는 “너는 트로트 하지마라”고 독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설운도 아들 루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설운도 아들 카리스마가 남다르다”, “설운도 아들 루민 은근히 잘생겼다”, “가수로 활동 중?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루민은 아이돌그룹 엠파이어 멤버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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