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윤아 눈물 심경 고백 “나쁜사람 낙인, 담고 살겠다”
동아일보
입력
2014-06-29 17:04
2014년 6월 29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심경 고백’
배우 송윤아가 설경구와 결혼한 후 6년 동안 겪은 시련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간 단아한 이미지의 똑똑한 여배우였던 송윤아는 설경구와 결혼한 후 ‘불륜’이라는 거짓된 오명을 쓰고 말았다. 이후 송윤아는 연예게 활동을 할 수 없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송윤아, MC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기(氣)운 밥상을 선물하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
MBC 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것 없는'으로 컴백하는 송윤아는 소감을 밝히던 중 그간 세월이 떠올랐는지 눈물을 흘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송윤아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라면서도 주룩주룩 눈물을 흘렸다.
송윤아는 "어느 날부터 사우나 가기가 창피했다. 피부가 착색되더라"라며 루머로 인해 겪은 신체적 고충을 전했다.
이어 "관절까지 다 시커매져서, 한의원에 가고 치료도 받고 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고 있다. 사실 회복이 안 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송윤아는 "제가 상상할 수도 없는 나쁜 여자가 된 것 아니냐"면서 "그런 사람은 너무 나쁜 짓이고, 나쁜 사람이지 않나. 어느 순간 그렇게 되버렸더라. 제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송윤아의 심경 고백에 시청자 다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송윤아 심경 고백, 이제는 루머를 그만둬야”, “송윤아 심경 고백, 애까지 낳고 사는 부부를 그만 괴롭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는 유방암에 걸린 딸과 그런 딸에 마음 아파하는 어머니의 사연에 총 두 번의 눈물을 더 쏟기도 했다.
‘송윤아 심경 고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