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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샤이니 민호와 다정한 투샷…“형제 상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14:56
2014년 6월 27일 14시 56분
입력
2014-06-27 13:52
2014년 6월 27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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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우종 트위터
‘조우종 민호’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샤이니 민호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우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호 왔음. 형제 상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우종과 민호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우종은 중계복을, 민호는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있어 사진의 배경이 브라질 현지 경기장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조우종은 KBS 월드컵 중계 메인 캐스터이며, 민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 차 브라질을 방문했다.
‘조우종 민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정해 보인다” “원래부터 친분 있었나?” “타지에서 반가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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