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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김재웅 핫팬츠+다리털에 ‘질색’…“제모도 직접 도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7:07
2014년 6월 26일 17시 07분
입력
2014-06-26 16:46
2014년 6월 26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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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셰어하우스’ 방송 갈무리
배우 천이슬이 디자이너 김재웅의 다리털을 보고 경악했다.
김재웅은 지난 25일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 수영복 수준의 민망한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김재웅은 “여름이니까 제모 좀 해야 할 것 같다”며 수북한 털을 자랑했다.
이를 본 천이슬과 황영롱은 질색하며 놀랐지만, 이내 제모 용품으로 김재웅의 다리털을 제모했다.
김재웅은 제모를 앞두고 “안 아프겠지? 안 아플거야. 너무 많이 붙인거 아니야? 두려움이 몰려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천이슬과 황영롱은 신난 모습으로 제모 과정을 즐겼다.
‘천이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털에 놀라는 모습 웃기다” “천이슬, 남친 양상국 제모도 직접 하겠네” “천이슬, 너무 즐기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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