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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와 두 번째 열애설…“사생활 노출 좌시하지 않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3:19
2014년 6월 25일 13시 19분
입력
2014-06-25 13:13
2014년 6월 25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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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좌시’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잃어버린 지갑에서 F(x) 설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발견되며 또 다시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4일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우연히 최자의 지갑을 줍게 됐다”며 최자의 지갑 속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볼을 맞대고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과, 설리의 독사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글귀가 써있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자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는 “확인 결과 최자의 지갑이 맞다”며 “이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 입장에서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최자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정말 사귀는 건가?” , “최자 설리, 사진 포자 어떻게 되는 거지?” , “최자 설리, 둘이 정말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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