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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삼바, 걸그룹 출신다운 춤사위…‘브라질 현지인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4 13:46
2014년 6월 24일 13시 46분
입력
2014-06-24 11:11
2014년 6월 24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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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 방송 갈무리
'서현진 삼바'
배우 서현진이 브라질월드컵을 맞이 해 브라질 춤 삼바에 도전했다.
서현진은 지난 2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SNS 원정대 일단띄워’에서 삼바 춤을 배우기 위해 브라질 현지에 있는 댄스학원을 방문했다.
서현진은 본격적으로 삼바를 비우기 앞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서현진은 무용전공 경력과 걸그룹 출신임을 증명하듯 완벽하게 삼바춤을 소화했다. 그는 2001년 SM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밀크’ 리드보컬로 데뷔해 제 2의 SES란 칭호를 들으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이후 서현진은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등에 출연했다.
‘서현진 삼바’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월드컵 특집인가”, “직접 추는 것 보고싶다”, “청순하니 예쁘네”, “2001년 데뷔?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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