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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삼바 댄스 완벽소화… 걸그룹 ‘밀크’ 시절 보니 “청순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4 09:25
2014년 6월 24일 09시 25분
입력
2014-06-24 08:42
2014년 6월 24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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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걸 그룹 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서현진 걸 그룹
배우 서현진이 삼바 댄스 실력을 선보여 주목받은 가운데, 걸 그룹 출신이라는 이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23일 방송에서는 브라질 전통 춤인 삼바 댄스를 배우는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현진은 삼바 댄스를 가르쳐주는 강사를 찾아가 본격적으로 삼바 댄스를 배웠다. 서현진은 고난이도의 동작도 금세 따라하며 강사를 놀라게 했다.
서현진은 “정신없는데 엄청 즐거웠다. 한국에서도 배우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서현진은 2011년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걸 그룹 ‘밀크’ 출신임을 밝혔다.
서현진은 걸 그룹 밀크로 2001년 데뷔했지만, 밀크 1집 앨범 ‘With Freshness’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접었다.
서현진은 “밀크가 해체된 지 9년이 됐다. 우연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서현진 걸 그룹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걸 그룹, 미모가 출중해서” “서현진 걸 그룹, 예쁘다” “서현진 걸 그룹, 못하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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