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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열애설, 소속사 공식입장…“최근 호감 갖고 시작한 단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09
2014년 6월 19일 17시 09분
입력
2014-06-19 17:01
2014년 6월 19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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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9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중이라며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팬들 사이에서도 제기돼 왔다. 팬들은 태연과 백현의 커플아이템과 셀카 사진을 증거로 내놓으며 그 설득력을 더했다.
한편, 태연 백현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대박이다”, “태연 백현 열애설, 사귀는구나 정말”, “태연 백현 열애설, 좋겠다”, “태연 백현 열애설,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트윙클 뮤비 (태연 백현 열애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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