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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god 합류에 큰 도움…알고보니 ‘god 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09
2014년 6월 19일 17시 09분
입력
2014-06-19 16:03
2014년 6월 1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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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이하늬가 윤계상의 god 합류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god 멤버 김태우는 19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김태우는 “계상이 형은 배우로서 어렵게 지금 위치에 올렸는데 다시 가수로 돌아오기 힘들었을 것이다. 연예인들이 생각보다 귀가 얇다. 주위에서 좋은 말을 해주니 결심한 것 같다”며 “특히 연인 이하늬의 말에 마음을 굳힌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우는 “이하늬가 다행히 god의 팬이더라. 사실 그래서 이하늬에게 말 좀 잘해달라 부탁했었다. 이번에 이하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god는 2005년 7집 ‘하늘속으로’ 이후 무려 9년 만에 5명 완전체로 재결합해 지난달 ‘미운 욀 새끼’ 를 발표했다.
‘이하늬 윤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리네” “이하늬가 god 팬이었구나” “나도 god 팬인데” “고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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