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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한민국 러시아’ 거리응원 나선 걸그룹 치어콕 “필승 코리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3:23
2014년 6월 18일 13시 23분
입력
2014-06-18 13:07
2014년 6월 18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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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러시아 필승 코리아 이근호 선제골 “오 필승 코리아!”’
걸그룹 치어콕이 18일(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러시아전 경기에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거리응원에 참석했다.
경기는 후반 68분 이근호의 선제골로 1―0으로 대한민국이 앞서다가, 74분 알렉산더 케르자코프가 동점골을 넣어 1―1로 무승부로 종료됐다.
또한 잘 싸우던 대표팀의 손흥민과 기성용이 옐로카드를 전반전에 두 번이나 받았다. 전반 13분 손흥민은 신체적 접촉도 고의성도 없었지만 옐로카드를 받았다.
전반 28분 러시아의 알렉산드로 사메도프와 경합을 벌이던 기성용도 거친 태클을 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공을 보고 들어간 태클이었으나 주심의 손은 기성용에게 향했다.
한편 앞서 열린 또다른 H조의 경기에서는 벨기에가 알제리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사진은 응원전이 펼쳐진 광화문 광장에서 걸그룹 ‘치어콕’ 멤버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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