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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어머니, 조성민 언급하며 ‘울컥’…“안 변할 줄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3:46
2014년 6월 17일 13시 46분
입력
2014-06-17 13:12
2014년 6월 17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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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조성민’. 사진출처=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 방송 캡처
‘최진실 조성민’
故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과 조성민의 궁합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서는 고(故)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최진실-조성민 부부를 언급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최진실과 故 조성민의 첫 만남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결혼 전 두 사람의 궁합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옥숙 씨는“사주를 보는 사람이 ‘최진실과 조성민은 결혼하면 안 된다’,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그는 “그래도 두 사람은 정말 사랑했다”며 “환희 아빠는 안 변할 줄 알았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진실과 조성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네”, “세상에”, “어떻게 그런 궁합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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