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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뉴욕 양키스로? 제2의 추신수 기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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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14:28
2014년 6월 16일 14시 28분
입력
2014-06-16 14:18
2014년 6월 16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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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사진=경기도야구협회
‘박효준’
야탑고의 유격수 박효준이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로 마음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STN 스포츠는 “박효준이 ‘특급 대우’를 받고 양키스 행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STN 스포츠에 따르면 박효준은 통역 담당과 2인 1실의 호텔급 기숙사 제공 등 유망주에게는 이례적인 대우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적인 부분도 일부 알려진 100만 달러(약 10억 원)에서 조금 상승한 120만 달러(약 12억 원)에 조율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효준의 양키스행은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지만 다음달 2일 이후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는 “조심스럽다”면서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 진출을 앞둔 박효준은 올 시즌 10경기 출장 14안타 3홈런 18타점 13득점 타율 0.467 장타율 0.967 출루율 0.614의 맹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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