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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 외모 지적 "테리우스는 개뿔"…이젠 '슈퍼마리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1:34
2014년 6월 16일 11시 34분
입력
2014-06-16 11:24
2014년 6월 16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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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사진출처=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으로부터 "테리우스는 개뿔"이라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안리환 부자가 해외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 이혜원은 안정환-안리환 부자의 도시락을 챙기던 중 도시락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를 보고 "아빠 닮았다"고 폭로했다.
이혜원이 아들 안리환에게 "아빠가 뚱뚱해져서 슈퍼마리오가 됐다"며 "옛날에는 테리우스였는데 (지금은) 개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원의 "테리우스는 개뿔" 발언에 안정환과 슈퍼마리오가 합성된 사진이 화면에 등장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혜원 돌직구 대박", "센스 있어", "배꼽 잡고 웃었네", "테리우스는 개뿔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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