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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하나―서인국, “코믹 연기 마음껏 승부수 띄웠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0:16
2014년 6월 12일 10시 16분
입력
2014-06-12 10:09
2014년 6월 1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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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서인국’
고교처세왕 이하나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서인국에게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고교 처세왕’(극본 양희승 조성희, 연출 유제원) 제작 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제작 발표회에는 이하나, 서인국, 이수혁, 이열음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과의 코믹연기를 묻는 질문에 이하나는 “전에 따로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이번에 승부수를 띄우겠다’고 말을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대본상으로 잘 써주셔서 뒤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망가지고 있다. 또, 서인국도 마음껏 승부수를 띄우고 있더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하나 서인국’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나 서인국, 잘 어울려요”,“이하나 서인국, 첫 방송 언제지?”,“이하나 서인국, 코믹 연기 대결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교 처세왕’은 18세 고교생 이민석(서인국)이 형을 대신해 사회생활을 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믹 오피스 활극’, 오는 16일 밤 11시에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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