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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가족’ 임효성, 아내 슈에게 “난 이 집에서 없는 존재” 불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09:39
2014년 6월 12일 09시 39분
입력
2014-06-12 08:47
2014년 6월 12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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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화면 촬영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전 농구선수 임효성이 가수이자 아내 슈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11일 방송에서는 아들 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둔 슈-임효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 건강 간식을 준비했다. 이에 남편 임효성은 “내거는?”라며 관심을 보였다.
임효성은 자신의 간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아들의 간식을 뺏어먹던 임효성은 결국 아들을 울렸다.
임효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연히 내 것까지 많이 할 줄 알았다. 난 이 집에서 없는 존재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슈는 “아이 넷을 키우는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부부를 본 누리꾼들은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먹을 건 예민한데”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웃겨” “‘화끈한 가족’ 임효성 슈, 슈도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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