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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중도하차한 이은·함익병·김정태, 이들이 예능을 떠난 이유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1 09:53
2014년 6월 11일 09시 53분
입력
2014-06-11 09:49
2014년 6월 1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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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KBS 방송 캡쳐
예능 중도하차한 이은·함익병·김정태, 이들이 예능을 떠난 이유는?
배우 김정태가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지 6주 만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
김정태의 예능 하차는 아들 야꿍이(본면 김지후)와 함께 새누리당 경남 양산시장 당선자의 유세현장에 참석해 논란이 일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정태의 행동에 불만을 품은 누리꾼들이 ‘슈퍼맨’하차 서명까지 벌이기도 했었다.
앞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을 통해 ‘국민사위’로 관심을 받았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도 하차 했다.
함익병은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를 텅해 독재옹호와 안철수 의원 비하, 여성 국방의 의무 등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이어 ‘자기야’에서 하차하라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8년 만에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걸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은 세 딸과 함께 대저택을 사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으나, 시부모가 운영 중인 아일랜드 리조트 공사대금과 관련된 의혹에 논란이 일자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이은·함익병·김정태 하차, 세상살기 참 힘드네”, “이은·함익병·김정태, 하고 싶은 것도 못하는 세상”, “이은·함익병·김정태, 조심했어야 하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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