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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강경대응…“어린 현아를 이렇게 만들다니…버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6 12:27
2014년 6월 6일 12시 27분
입력
2014-06-06 12:26
2014년 6월 6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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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포미닛의 현아 합성 사진이 인터넷에 빠르게 퍼져나가자 소속사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에는 속옷만 입은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어떤 여성의 상반신 누드를 교모하게 합성한 사진으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모 그룹의 맴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해당 사진이 나왔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다.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다.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1992년생인 현아는 만 22세로, 그동안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누드 사진 합성으로 받은 충격이 상당히 큰것으로 보인다.
현아 합성 사진에 네티즌들은 "현아 강경대응, 어린 현아를 이렇게 만들다니!" "현아 강경대응, 법대로 처리해주세요" "현아 강경대응, 현아 충격 받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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