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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소속사 측 “합성사진 원본, 출처 입수해… 타협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4:57
2014년 6월 5일 14시 57분
입력
2014-06-05 14:54
2014년 6월 5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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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현아의 합성사진과 악성 루머에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떠도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해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번 (현아의)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면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모바일과 인터넷상에는 현아의 얼굴이 합성된 악성 사진과 함께 악성 루머가 퍼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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