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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15회, 김강우 파묻는 정보석… 자체 최고 시청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5 09:02
2014년 6월 5일 09시 02분
입력
2014-06-05 08:16
2014년 6월 5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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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시청률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포스터
‘골든크로스’ 15회 시청률
경쟁 드라마들이 6·4 전국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결방된 가운데, KBS2 ‘골든크로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5일 발표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5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14회보다 2.1%P 상승한 수치이자 방송 15회 중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동하(정보석 분)가 총을 맞고 쓰러진 강도윤(김강우 분)을 땅에 파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하는 강도윤에게 흙을 뿌리며, 모든 죄를 감출 수 있게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동시간대 방송되던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MBC ‘개과천선’은 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결방했다.
‘골든크로스’ 15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골든크로스’ 15회 시청률, 홀로 방송했군” “‘골든크로스’ 15회 시청률, 개표 방송을 보며 중간중간 봤다” “‘골든크로스’ 15회 시청률, 효과를 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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