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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카라스코, 정용화와 다정한 인증 사진 공개…“다저스 여신 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16:41
2014년 6월 3일 16시 41분
입력
2014-06-03 16:33
2014년 6월 3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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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카라스코’
LA다저스 구단 홍보팀 직원 이본 카라스코가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 카라스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Very nice to meet you(만나서 매우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정용화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코리아 나이트’ 행사 때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국내에서 ‘다저스 여신’이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본 카라스코는 정용화와 비교해도 훨씬 작은 얼굴 크기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정말 잘 어울리네”,“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미모가 대박이네”,“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의외의 조합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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