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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미정, 성형수술 이후 코디네이터 활동 “놀라운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30 09:29
2014년 5월 30일 09시 29분
입력
2014-05-30 09:22
2014년 5월 30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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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미정 사진=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렛미인 방미정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3’에 출연했던 방미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29일 방송에서는 시즌3에서 ‘울상언니’로 불렸던 방미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방미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렛미인 시즌3’에서 긴 주걱턱으로 따돌림을 당해온 사연을 털어놨다. 1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방미정은 성형수술을 통해 뛰어난 미인으로 거듭났다.
방미정은 방송 이후 그녀를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 병원에 취업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걱턱, 안면비대칭, 부정교합, 합죽이형 얼굴 등 과거의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따뜻한 상담을 해주고 있다고.
한편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는 외모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 쇼다. 2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됐다.
렛미인 방미정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렛미인 방미정, 대단한 변신” “렛미인 방미정, 다시봐도 놀랍다” “렛미인 방미정,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 상담을 잘해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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