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과천선’ 9회, 채정안-김명민 결혼?…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30 08:52
2014년 5월 30일 08시 52분
입력
2014-05-30 08:29
2014년 5월 30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과천선’ 9회 시청률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9회 시청률
MBC ‘개과천선’이 동시간대 시청률 3위로 추락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30일 발표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9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8%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방송된 8회보다 2.2%P 하락한 수치.
앞서 ‘개과천선’는 22일 방송된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28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정식 경기 대한민국 대 튀니지 전’ 중계방송으로 결방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혼녀 유정선(채정안 분)에게 마음을 여는 김석주(김명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석주는 유정선에게 “내가 유정선을 사랑했냐”고 물었다.
유정선은 “결혼할 만큼의 감정은 있었을 거다. 상대 마음까지 내가 정확하게 알 순 없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기억을 잃기 전 김석주는 유정선을 사랑하지 않음에도 약혼과 결혼을 결심했다.
김석주는 “확신을 못 줬다는 이야기냐. 내가 좀 더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김석주와 유정선이 예정대로 결혼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12.8%를 기록했고 KBS2 ‘’골든 크로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개과천선’ 9회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9회 시청률, 아깝다” “‘개과천선’ 9회 시청률, 한번 결방했다고 꼴찌가 되다니” “‘개과천선’ 9회 시청률, 재밌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