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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배우 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격 살해…현장엔 두 자녀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0:23
2014년 5월 21일 10시 23분
입력
2014-05-21 10:09
2014년 5월 21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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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갈무리
'마이클 제이스'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자신의 아내를 살해했다.
20일(한국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제이스는 LA 남부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조사에서 마이클 제이스는 “내가 아내 에이프릴을 총으로 쐈다”고 자백했고 이웃들도 총성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평소 마이클 제이스와 아내가 자주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범행을 부부싸움으로 추정하고 있다.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할 당시 집에 10세 미만인 두 아이들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마이클 제이스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 ‘혹성 탈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등에 출연했으며, 미국 인기 경찰드라마 ‘실드’에서 경찰관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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