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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신소율, 대본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20 09:22
2014년 5월 20일 09시 22분
입력
2014-05-20 09:20
2014년 5월 20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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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소율 트위터 캡쳐
유나의 거리 신소율
유나의 거리 신소율이 대본 인증샷을 올리며 본방사수를 권했다.
19일 신소율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4 0519 유나의 거리 첫방송 본방사수’라고 적힌 대본을 입에 문 사진과 함께 “지금 바로 JTBC를 틀어요!!! 유나의 거리 1회 방송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첫 방송된 ‘유나의 거리’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세대주택에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신소율은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인증샷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홍보열심히 하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첫 방송 좋았어요”, “유나의 거리 신소율, 서울의 달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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