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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화, 결혼 발언에 “오빠 추성훈 반응이…”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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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08:15
2014년 5월 19일 08시 15분
입력
2014-05-19 08:13
2014년 5월 19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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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들은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의 생신을 기념해 잔치를 준비했다.
이날 추정화는 추성훈의 집을 찾아 홀로 시아버지 생일상을 준비하던 야노시호를 도왔다. 이 과정에서 추정화는 추계이-추성훈 부자와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추정화는 오빠 추성훈과 아버지 추계이 씨 앞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 오늘 요리도 새벽부터 남자친구가 만들었다”는 폭탄발언을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추정화의 등장에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미인이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더 예뻐진 듯”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결혼발언에 오빠-아버지 완전 굳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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